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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7주년 맞이하는 HED 해외교육사업단 새로운 출발 관리자
2012.01.28 12:14
YTN비즈뉴스는 창립 27주년을 맞이한 HED 해외교육사업단의 새로운 각오와 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아래는 그 원문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반세기 이상을 ‘일본유학’이란 한 길에 전념하고 있는 주식회사 해외교육사업단이 지난 10월 1일로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며 전문적인 일본유학원으로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구촌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육성을 모토로 1984년 서울 여의도에서 출발한 (주)해외교육사업단(이하 HED)은 부설로 한국유학개발원을 운영하며 한 때는 영어권 유학도 폭넓게 다루었었다. 그리고 1998년경부터는 해외교육이란 특성을 살리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심도 있는 상담과 수속대행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화를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98년부터 현재까진 일본유학만을 고집하고 있는 일본유학원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일협회의 이사장직도 겸임하고 있는 HED의 송부영 원장은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이웃으로서 장래에는 국경을 초월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하루 생활권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더 멀리 이러한 미래 예측을 내다본다면, 일본 유학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이해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하며 한국과 일본의 민간교류, 특히 청소년교류에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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