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개발 [만화·애니메이션·조형 코스] 특설 페이지

『지적재산』이란 인간의 지적 창조활동에 의해 태어난 창조물을 말한다. 지재개발 코스가 다른 예술계대학 및 전문학교와 전혀 다른 것은 크리에이터로서 최신 기술과 감성을 기르는 동시에, 콘텐츠가 가지는 지적재산권과 마케팅, 비즈니스 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교육을 망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적재산」을 비즈니스로 전개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합니다.
 

만화가 또는 애니메이션 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 프로듀서 또는 크리에이터를 지망하는 사람, 이들 모두에게 「그리기」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자신의 손과 눈을 사용하여 데생 실력과 함께 감성을 키워갑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초를 탄탄히 다져갑니다.

● 이미지표현(만화제작실습)       ● 애니메이션표현기초
● 현대만화·애니메이션론          ● 교양세미나Ⅰ 등
형태와 움직임을 파악하면서 「사물을 보는 눈」과 「기술」을 키운다.
크로키, 데생, 스케치를 철저하게 연습합니다.
사물과 사람 등의 움직임과 형태를 파악하는 기술은 만화를 비롯하여 CG제작,애니메이션 작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한, 기획회의와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작품 경험을 통해 표현력을 키우고, 보다 고도의 디지털 작품에도 도전해 봅니다. 제작활동과 병행해서 마케팅과 지적재산권법, 경영전략 등 장래에 꼭 도움이 될 수 있는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지식도 배웁니다.

● 경영전략론          ● 지적재산권법
● 사운드디자인        ● 게임개발론        ● 교양세미나 등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모든 기법을 익힌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현재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작화, 캐릭터 설정은 물론 스토리 구성, 사운드를 포함한 세계관 등, 모든 기법을 배움으로써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총괄하는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만화가 영화나 드라마가 되고 애니메이션이 게임이 된다. 현재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경계선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3학년 때에는 창작활동 뿐 아니라 미디어 믹스 및 기업전략, IT 비즈니스 등을 습득해 갑니다.

● 엔터테인먼트산업구조론          ● 마케팅전략실습
● 미디어믹스        ● 캐릭터디자인        ● 전공세미나Ⅰ 등
「물건이 팔린다」 그 비밀을 연구하고 창조적인 작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피드백한다.
만화·애니메이션·게임·광고·출판·일러스트... 콘텐츠 비즈니스 업계의 구조와 특징에 대한 연구를 통해 경영학(마케팅)의 관점에서 창조적인 작업을 이해하는 힘을 기릅니다. 이를 바탕으로 디렉터, 프로듀서, 플래너 등의 일을 이해하고 관련 업계로의 취업에 활용합니다.
  3년간 익힌 기술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작품과 기획서를 작성합니다. 이런 작품을 출판사에 직접 제출해 보기도 하고 콘테스트에 응모도 해 봅니다.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프로로서의 실력을 키워갑니다.

● 시나리오론                 ●조형개론
●기업전략특론               ●전공세미나Ⅱ 등
목표는 재학 중 프로 데뷔―
학생의 실력에 맞는 개별 지도를 통해 현역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를 육성합니다. 만화·일러스트를 사용한 디자이너로 데뷔할 수 있는 실력도 익힙니다. 완성한 작품은 상업지의 편집부에 제출, 직접 업계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