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개발 [만화·애니메이션·조형 코스] 특설 페이지

지재개발 코스에는 다양한 개성과 꿈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받아 들이는 교수진 또한 다채롭습니다.
만화가, CG 크리에이터, 영화 프로듀서, 아트 디렉터, 법률가...
전문분야의 일인자이기도 한 교수님들에게 직접 프로의 기술과 업계의 현실을 배웁니다.
 

지재개발 코스에서는 만화가 지망생뿐만 아니라 만화와 애니메이션 업계에 흥미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 모여 있습니다. 작가를 목표로 하지 않는 학생에게도 실제로 만화를 그리는 수업은 전공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직접 그려봄으로써 업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전혀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는 사람도 기초부터 배우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묘사력과 표현력을 키워, 민화와 동화를 제재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기술을 연구하는 등 배움의 영역이 넓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프로의 현장을 가까운 곳에서 느껴 보면서 어떤 분야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카하라 카제 [특임교수]
오사카예술대학 예술학부 재학중인 1977년에 소학관의 빅코믹상 가작에 입선. 『아이노시마 그림일기』(소학관), 『바람 속의 허수아비』(집영사) 외에도 사다마사시의 CD 자켓, 행정간행물, 포스터, 그림책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담당 / 현대만화?애니메이션론, 이미지표현, 애니메이션표현기초, 시나리오론, 교양세미나, 전공세미나


장래에 크리에이터로서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돼 주길 바랍니다. 애니메이션은 여러 전문가가 팀을 구성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나갑니다. 그 중심에 해당하는 크리에이터는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모든 공정을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어 내는 감성」입니다. 지금 유행하는 CM과 영화는 방영된 시점에서 이미 「중고」가 돼 버립니다. 시대를 앞서 유행을 예측하고 새로운 것을 구현해 낼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감성」과 「사물을 보는 눈」을 길러갑시다.
하라다 카즈키 [특임교수]
아트 디렉터인 동시에 CG 크리에이터. 동경의 광고?프로그램 제작 회사에서 활약 후, 1994년에 연고지인 야마구치시로 돌아와 3D 캐릭터?애니메이션?프로그램 제작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38회 갤럭시상 수상.
담당 / 애니메이션제작실습, 3D표현수법, CG입문, 게임개발론


저는 영화광으로 영화와 관계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단정짓고 포기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프로듀서나 디렉터라면 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콘텐츠를 비즈니스로 구현해 낼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지재개발 코스는 경영과 법률을 가르쳐 오던 도쿠야마대학의 강점을 살린 코스입니다. 현대사회는 창의적인 발상을 형상화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동시에 자신의 언어로 상대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기획한 것을 프레젠테이션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갑니다.
우스이 미노루 [특임교수]
제약회사, 컨설팅 회사, 광고대리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 온 마케팅 전문가. 동경재단의 「만화 애니메이션 문화사업 추진」에 종사하면서 해외 보급활동에 많은 공헌을 함.
담당 / 마케팅전략실습, 기업전략특론, 미디어믹스, 엔터테인먼트산업구조론, 교양세미나, 전공세미나